북한의 사회주의 사회에 익숙한 새터민들이 자본주의 시스템 및 다양하고 복잡한 남한사회에 적응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새조위에서는 새터민들이 남한의 일상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주고자 현장을 찾아, 체험 학습을 통해 그들에게 남한 사회를 올바르게 알고 생활하는데 겪게 될 어려움을 풀어주고자 한다.

무슨 일이든 직접 해보고 부닥치는 것이 빠른 이해와 적응의 지름길이다. 새터민들로 하여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조화와 질서를 배우고, 느끼며 실천하는 능력과 이치를 깨닫게 함으로써 스스로 해결방도를 찾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