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의료지원사업과 함께 이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새조위에서는 2009년 북한이탈주민 전문상담사라는 자격증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새로운 직업군을 창출한 것으로서 북한이탈주민 상호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제도는 상담사 선배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자신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알려줌으로써 후배들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남한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여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