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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보고 싶은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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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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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보고 싶은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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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677

348

 [2008년] 보고 싶은 친구 명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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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635

340

 [2008년] 보고싶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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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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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2008년] 보고싶은 오빠 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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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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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북녘고향으로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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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680

324

 [2008년] 사랑하는 나의 조카 정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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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781

323

 [2008년] 사랑하는 딸 예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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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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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사랑하는 딸 정희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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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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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사랑하는 딸들, 정숙, 정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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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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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사랑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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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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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2008년] 사랑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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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0856

331

 [2008년] 사랑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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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0633

338

 [2008년]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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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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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2008년] 사랑하는 친구에게 몇 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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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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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는 고향에 계시는 형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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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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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아버지에게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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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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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아버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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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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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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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어머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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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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