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7일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인근의 도로위를 달리던 화물 자동차에서 연료통이 폭발하면서 4명이 즉사하고, 2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한다.
차에는 운전수를 포함해 모두 7명이 탑승했다고 한다. 다행히 운전수는 살았다고 한다. 운전수는 별다른 법적인 제재를 받지 않았고 이 사람과 동승했던 사람의 직업은 평성탐사대 대장이라고 한다.
2. 4월 28일 금야군 열차사고 발생
지난 4월 28일 함경남도 금야군에서 열차사고가 났다고 한다. 열차에는 군대에 입대하는 신입병사들이 대거 탔다고 한다. 이 열차는 초모생들을 싣고 강원도와 황해도 등 남쪽으로 나르던 중 전복되었다고 한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5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사고 원인은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레일 못을 뽑았다고 하는데 정확한 것은 파악중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