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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까마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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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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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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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93

287

 [2007년] 그리운 아버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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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55

288

 [2007년] 사랑하는 어머님과 사랑하는 친가족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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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69

289

 [2007년] 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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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403

290

 [2007년] 사랑하는 내 딸아, 한번 품에 안아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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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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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2007년] 보고 싶은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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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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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2007년] 친구 영숙에게

관리자

2007/10/12

14130

293

 [2007년] 량강도에 계시는 아저씨에게

관리자

2007/10/12

13709

294

 [2007년] 하늘나라에 간 탈북동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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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664

295

 [2007년] 발행사 (홍사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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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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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2007년] 심사평 (김영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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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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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2007년] 서 평 (이은국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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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13853

298

 [2007년] [금상] 사랑하는 아빠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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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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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은상] 사랑하는 딸 영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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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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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007년] [동상]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어머니를 또 다시 불러 봅니다

관리자

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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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2008년] [발행사] 가장 두려운 글 (홍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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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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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2008년] [심사평] 고유환(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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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4094

30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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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3458

309

 [2008년] 그리운 아빠에게...

관리자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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