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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그리운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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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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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2007년] 꿈에도 그려보는 사랑하는 내 동생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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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666

285

 [2007년] 까마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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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50

286

 [2007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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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83

287

 [2007년] 그리운 아버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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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49

288

 [2007년] 사랑하는 어머님과 사랑하는 친가족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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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60

289

 [2007년] 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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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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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2007년] 사랑하는 내 딸아, 한번 품에 안아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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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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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2007년] 보고 싶은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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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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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2007년] 친구 영숙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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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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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2007년] 량강도에 계시는 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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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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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2007년] 하늘나라에 간 탈북동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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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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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2007년] [금상] 사랑하는 아빠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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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4381

299

 [2007년] [은상] 사랑하는 딸 영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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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38

300

 [2007년] [동상]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어머니를 또 다시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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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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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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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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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2008년] 그리운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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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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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2008년] 꿈결에도 그려보는 성휘 선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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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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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2008년] 나와 동반자의 길에서 우정을 나누었던 주선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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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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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그립고 그리운 내 딸 혜연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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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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