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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 2004년 (28) : 2005년 (54) : 2006년 (66) : 2007년 (70) : 2008년 (51) : 2009년 (38) : 2010년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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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서 평 (배평모/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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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2

13752

270

 [2007년] 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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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2681

319

 [2008년]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아버지에게 이글을 씁니다

관리자

2008/10/24

13851

136

 [2005년] 세월의 유수와 함께 더욱 그리워만지는 오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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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3076

243

 [2007년] 스승에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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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189

296

 [2007년] 심사평 (김영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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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13553

229

 [2006년] 심사평 (김영수교수)

관리자

2006/09/18

13846

333

 [2008년] 아버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12622

137

 [2005년] 약속을 지키지 못한 할아버지는 눈물로서 손자에게 이글을 전한다.

관리자

2005/09/27

13406

286

 [2007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관리자

2007/10/12

13398

261

 [2007년] 어머니에게 드립니다

관리자

2007/10/12

12795

241

 [2007년] 어머니의 생신

관리자

2007/10/12

13145

30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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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3465

345

 [2008년] 어머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13677

445

 [2010년] 어머님의 허리를 펴드릴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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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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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2006년] 언니 살아서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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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13774

223

 [2006년] 언제나 그리운 금성이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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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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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2009년] 언제나 그리운 오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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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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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언제나 꿈속에서도 보고 싶은 딸 혜경, 은경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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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9

1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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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언제나 보고 싶은 동생에게 몇 자 적는다.항상 마음속에 그리운 동생 희옥아!

관리자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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