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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 2004년 (28) : 2005년 (54) : 2006년 (66) : 2007년 (70) : 2008년 (51) : 2009년 (38) : 2010년 (39) :

121

 [2005년] 그리운 딸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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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2584

438

 [2010년] 보고싶은 동생에게

관리자

2011/04/28

12568

332

 [2008년] 꿈결에도 보고 싶은 딸 연숙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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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2566

400

 [2009년] 고향의 이웃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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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2562

432

 [2010년] 존경하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드립니다.

관리자

2011/04/27

12556

274

 [2007년] 내가 아끼고 사랑해주던 병수동무에게

관리자

2007/10/12

12548

439

 [2010년] 사랑하는 딸 세옥이에게

관리자

2011/04/28

12539

260

 [2007년] 꿈에서도 너무 그리운 큰언니에게

관리자

2007/10/12

12528

125

 [2005년]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동생 춘복에게

관리자

2005/09/27

12490

144

 [2005년] 보고싶은 삼촌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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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2482

433

 [2010년] 하늘나라에 계시는 어머니에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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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2456

129

 [2005년] 북에 계시는 할아버지께 드리는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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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2441

263

 [2007년] 꿈결에도 보고 싶은 어머님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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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2417

139

 [2005년] 그리운 어머님에게

관리자

2005/09/27

12411

237

 [2007년] 그리운 언니에게

관리자

2007/10/12

12407

138

 [2005년] 보고 싶은 엄마에게

관리자

2005/09/27

12401

431

 [2010년] 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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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2392

258

 [2007년] 그리운 조카에게 보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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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2382

424

 [2010년] 그리운 부모님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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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2372

189

 [2006년] 김영순 선생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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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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