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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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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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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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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북에 살고 있는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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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12820
402
[2009년]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면서 살았던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나의...
관리자
2010/01/05
14399
351
[2008년]
은동이에게
관리자
2008/10/24
13846
100
[2004년]
옥중에 계시는 형님을 그리며
관리자
2004/10/26
13861
334
[2008년]
언제나 잊을 수 없는 사랑하는 오빠에게
관리자
2008/10/24
14342
205
[2006년]
언제나 보고싶은 친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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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12672
388
[2009년]
언제나 보고 싶은 동생에게 몇 자 적는다.항상 마음속에 그리운 동생 희옥아!
관리자
2010/01/05
13786
96
[2004년]
언제나 꿈속에서도 보고 싶은 딸 혜경, 은경이에게
관리자
2004/10/19
13847
386
[2009년]
언제나 그리운 오빠들에게
관리자
2010/01/05
13731
223
[2006년]
언제나 그리운 금성이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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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3710
211
[2006년]
언니 살아서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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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13769
445
[2010년]
어머님의 허리를 펴드릴수 있다면
관리자
2011/04/28
15083
345
[2008년]
어머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13673
30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관리자
2008/10/23
13457
241
[2007년]
어머니의 생신
관리자
2007/10/12
13134
261
[2007년]
어머니에게 드립니다
관리자
2007/10/12
12791
286
[2007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관리자
2007/10/12
13393
137
[2005년]
약속을 지키지 못한 할아버지는 눈물로서 손자에게 이글을 전한다.
관리자
2005/09/27
13398
333
[2008년]
아버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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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심사평 (김영수교수)
관리자
200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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