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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이북에 살고 있는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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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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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면서 살았던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얼마나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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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4399

351

 [2008년] 은동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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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846

100

 [2004년] 옥중에 계시는 형님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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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6

13861

334

 [2008년] 언제나 잊을 수 없는 사랑하는 오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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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4342

205

 [2006년] 언제나 보고싶은 친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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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12672

388

 [2009년] 언제나 보고 싶은 동생에게 몇 자 적는다.항상 마음속에 그리운 동생 희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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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3786

96

 [2004년] 언제나 꿈속에서도 보고 싶은 딸 혜경, 은경이에게

관리자

2004/10/19

13847

386

 [2009년] 언제나 그리운 오빠들에게

관리자

2010/01/05

13731

223

 [2006년] 언제나 그리운 금성이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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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3710

211

 [2006년] 언니 살아서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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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13769

445

 [2010년] 어머님의 허리를 펴드릴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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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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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2008년] 어머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13673

30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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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3457

241

 [2007년] 어머니의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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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134

261

 [2007년] 어머니에게 드립니다

관리자

2007/10/12

12791

286

 [2007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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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393

137

 [2005년] 약속을 지키지 못한 할아버지는 눈물로서 손자에게 이글을 전한다.

관리자

2005/09/27

13398

333

 [2008년] 아버님께 드립니다.

관리자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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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심사평 (김영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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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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