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54, page : 3 / 3, connect : 0
: 전체 : 2004년 (28) : 2005년 (54) : 2006년 (66) : 2007년 (70) : 2008년 (51) : 2009년 (38) : 2010년 (39) :
편지에 대하여...2005/09/21
took

"제2차 북녘고향으로 보내는 편지"  공모에 모두 112분께서 응모해 주셨습니다. 응모해 주신 '북한이탈주민들' 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편지들은 10월초 심사가 끝나는 대로 선정된 것만 모아 이곳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편지를 읽고 "우리 민족의 운명과 앞날" 에 대해, 한번쯤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 편지는 통일되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220.79.252.146
덧글 개


157

 [2005년] 사랑하는 내딸 수련이에게

관리자

2005/09/27

13693

117

 [2005년] 사랑하는 누나에게

관리자

2005/09/24

13539

132

 [2005년] 사랑하는 동생 종옥아

관리자

2005/09/27

12950

133

 [2005년] 사랑하는 딸에게

관리자

2005/09/27

13146

158

 [2005년] 사랑하는 아들에게

관리자

2005/09/27

13873

134

 [2005년] 사랑하는 어머님께 올립니다.

관리자

2005/09/27

13028

135

 [2005년] 사랑하는 할머님께

관리자

2005/09/27

12300

148

 [2005년] 사랑하는 할머님께 올립니다.

관리자

2005/09/27

13573

164

 [2005년] 서 평 (배평모/소설가)

관리자

2005/10/02

13761

136

 [2005년] 세월의 유수와 함께 더욱 그리워만지는 오빠에게

관리자

2005/09/27

13085

137

 [2005년] 약속을 지키지 못한 할아버지는 눈물로서 손자에게 이글을 전한다.

관리자

2005/09/27

13426

162

 [2005년] 책을내면서 (홍사덕 대표)

관리자

2005/09/29

13695

111

 [2005년] 편지에 대하여...

took

2005/09/21

12793

150

 [2005년] 항상 보고싶은 동생에게

관리자

2005/09/27

13607
 [1][2] 3  
Copyright 1999-2026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