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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보고 싶은 친구 명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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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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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포근한 사랑으로 감싸고 싶은 내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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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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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사랑하는 친구에게 몇 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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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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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은동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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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501

352

 [2008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는 고향에 계시는 형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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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521

353

 [2008년] [동상] 사랑하는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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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874

354

 [2008년] [은상] 그리운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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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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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금상] 어머니,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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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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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동영상] 고향마을 살구꽃은 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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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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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심사평] 고유환(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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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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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발행사] 가장 두려운 글 (홍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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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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