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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 2004년 (28) : 2005년 (54) : 2006년 (66) : 2007년 (70) : 2008년 (51) : 2009년 (38) : 2010년 (39) :

288

 [2007년] 사랑하는 어머님과 사랑하는 친가족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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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80

110

 [2004년] 그리운 고향땅에서 병마와 싸우고 계실 박운혁 할아버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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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13974

163

 [2005년] 심 사 평 (최대석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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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13973

269

 [2007년] 사랑하는 나의 벗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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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70

356

 [2008년] [동영상] 고향마을 살구꽃은 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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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3963

299

 [2007년] [은상] 사랑하는 딸 영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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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62

413

 [2009년] 사랑하는 동생에게

관리자

2010/01/06

13961

344

 [2008년] 보고 싶은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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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954

346

 [2008년] 할아버지 할머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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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947

415

 [2009년] 보고싶은 어머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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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3930

174

 [2006년] 보고싶은 나의 친구 혜련에게

center

2006/09/01

13915

325

 [2008년] 형민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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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898

216

 [2006년] 보고 싶은 이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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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13890

98

 [2004년] 보고 싶은 아버지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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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1

13888

220

 [2006년] 나의 둘도 없이 다정한 친우 철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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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13882

324

 [2008년] 사랑하는 나의 조카 정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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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880

280

 [2007년] 그리운 조카 일옥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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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878

100

 [2004년] 옥중에 계시는 형님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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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6

13875

158

 [2005년] 사랑하는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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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3873

407

 [2009년] 사랑하는 언니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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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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