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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2004년] 사랑하는 아들 성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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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17

13773

211

 [2006년] 언니 살아서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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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4

13769

414

 [2009년] 보고싶은 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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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3765

290

 [2007년] 사랑하는 내 딸아, 한번 품에 안아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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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754

416

 [2009년] 불러보고 싶은 이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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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3751

313

 [2008년] 항상 보고싶은 순옥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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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747

164

 [2005년] 서 평 (배평모/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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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2

13744

349

 [2008년] 포근한 사랑으로 감싸고 싶은 내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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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743

283

 [2007년]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은 그리운 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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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742

122

 [2005년] 그리운 친구 련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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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3740

330

 [2008년] 현철이에게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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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736

343

 [2008년] 보고 싶은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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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733

386

 [2009년] 언제나 그리운 오빠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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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3730

156

 [2005년] 보고싶은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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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3723

291

 [2007년] 보고 싶은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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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721

223

 [2006년] 언제나 그리운 금성이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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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3710

293

 [2007년] 량강도에 계시는 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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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709

350

 [2008년] 사랑하는 친구에게 몇 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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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708

154

 [2005년] 보고 싶은 고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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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13706

94

 [2004년] 나의 심장속의 딸 철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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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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