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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항상 보고싶은 순옥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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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747

312

 [2008년] 그립고 그리운 내 딸 혜연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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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681

311

 [2008년] 나와 동반자의 길에서 우정을 나누었던 주선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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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085

310

 [2008년] 꿈결에도 그려보는 성휘 선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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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3162

309

 [2008년] 그리운 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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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2831

304

 [2008년] 어머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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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3457

302

 [2008년] [심사평] 고유환(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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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4093

301

 [2008년] [발행사] 가장 두려운 글 (홍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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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4032

298

 [2007년] [금상] 사랑하는 아빠에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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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4400

299

 [2007년] [은상] 사랑하는 딸 영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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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46

300

 [2007년] [동상] 불러도 불러도 대답 없는 어머니를 또 다시 불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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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93

294

 [2007년] 하늘나라에 간 탈북동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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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664

293

 [2007년] 량강도에 계시는 아저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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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709

292

 [2007년] 친구 영숙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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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4129

291

 [2007년] 보고 싶은 할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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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721

290

 [2007년] 사랑하는 내 딸아, 한번 품에 안아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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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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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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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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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2007년] 사랑하는 어머님과 사랑하는 친가족들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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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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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그리운 아버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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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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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2007년] 어머니! 정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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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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